양산지역 연말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2022-12-26     박현준 기자
양산시간호사회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부하고 나동연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지역에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3일 양산시간호사회(회장 김미희)는 양산시를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사)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양산시종합건설업협의회(정길근 대표)도 양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같은날 양산시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백미(10kg) 40포를 기부받았다. 게다가 양산시 평산동 소재 삐아제어린이집(원장 최선경)은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귀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마련한 기부금은 올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貫潁?전했다. 박현준 기자 phj228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