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부소방서, 화재피해주민 피해복구 지원
2023-01-01 윤병집 기자
울산북부소방서는 지난해 12월 29일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3단지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운영,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각 소방서별로 운영 중인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피해 복구와 구호 제도를 안내·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주요 지원내용은 △임시거처비용 지원 △심리상담 기관과 연계한 심리회복 지원 △리사무소를 통한 생필품 전달 등이다.
김규주 북부소방서장은 "불의의 화재사고를 당한 피해주민의 조속한 생활안정 도모와 일상복귀 지원을 위하여 최대한의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