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상훈 울산연구원장, 국가균발위 위원 위촉
2023-03-12 강태아 기자
이에 따라 편상훈 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과 정부의 지역균형발전과 관련된 국정과제 이행을 촉구하고, 울산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 추진을 도모하는 지역과 정부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기는 내년 3월 8일까지 1년이다.
울산대 행정학과 교수 및 정책대학원장을 지낸 편 원장은 지난해 10월 울산연구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방자치발전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편 원장은 "울산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겠다"며 "울산연구원의 연구활동과 더불어 지역균형발전 정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