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음주운전 뺑소니 가해자 "내가 친 건 사람이 아니다" 혐의 부인해 분노
2023-04-18 최영진 기자
지난 17일 오전 7시27분께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도로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A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운전자는 도주했고 도주 3시간만에 자택에서 붙잡혔다.
운전자는 "내가 친 건 사람이 아니다"라며 부정하고 있어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7시27분께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도로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A씨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운전자는 도주했고 도주 3시간만에 자택에서 붙잡혔다.
운전자는 "내가 친 건 사람이 아니다"라며 부정하고 있어 분노를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