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시인' 김용택 세린작은도서관서 내달 3일 강연
2023-05-18 고은정 기자
김 시인은 '자연이 하는 말을 받아쓰다'라는 주제로 강연 후 질의응답, 저자 사인회 시간을 가진다.
'섬진강 시인'김용택 시인은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글을 쓰고 있다. 책가방 동화·책가방동시 시리즈를 통해 좋은 시와 글을 소개하기도 했다.
저서로 『콩, 너는 죽었다』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등이 있다. 김수영 문학상, 소월 시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등을 수상했고, 왕성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070-7123-0210.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