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 사회복지시설에 백미 20kg 100포 전달
2023-06-08 김기곤 기자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대표 문현철·한미지)은 8일 오후 2시 30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를 통해 울산 사회복지시설에 50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지원했다.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은 회사 창립기념일(6월 10일)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후원품을 울산지역 복지시설 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전달된 백미는 시설 이용인들의 건강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현철·한미지 대표는 2020년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98호, 99호 회원으로 가입한 이후 매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문현철·한미지 대표는 "매년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취약계층에 후원품을 전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점점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대비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이 됐으면 하고,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은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기부를 하고 있고, 2022년에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인들을 위한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