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구내식당 증축·새단장 완료

2023-08-27     윤병집 기자
울산 북구는 지난 25일 구내식당 증축 및 새단장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북구의회 김정희 의장 등이 증축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북구청 제공

울산 북구는 구내식당 증축 및 새단장을 마치고, 2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북구는 지난 4월부터 구내식당 증축 및 새단장 공사에 들어가 이달 초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바닥과 벽체, 조리실을 새단장했으며, 공간이 확장돼 좌석 수는 136석이 증가, 모두 312석을 운영하게 됐다.

북구는 구내식당 새단장을 기념해 지난 25일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천동 북구청장은 "일하기 좋은 직장분위기가 행정서비스의 질로 이어진다"며 "직원들의 후생복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