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250가구에 단호박죽 전달

2023-09-17     김귀임
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초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5일 소속 봉사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1층 조리실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단호박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진행됐으며 총 250인분 상당의 단호박죽이 만들어졌다. 제작된 요리는 이날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손정화 초아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힘든 어르신들이 이번 단호박죽을 드시고 힘과 기운을 얻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초아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