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월동 독수리, 겨울나러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왔어요... 2023-12-20 이수화 기자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