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관, 6회 연속 최우수(A)등급 평가 받아

2024-01-24     오정은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전국장애인복지관평가'에서 '평가 영역별 전체 최우수(A)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전국장애인복지관평가'에서 '평가 영역별 전체 최우수(A)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5개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개 영역 32개의 평가지표를 이용하여 실시되었으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5개 영역 모두 최우수(A)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전국(서울제외)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는 유일하게 전체 영역에서 최우수(A)등급을 받아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김태남 울산광역시각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평가의 결과는 이용자 및 가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큰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