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협의회·울산항만공사, 설맞이 다문화 200세대 명절선물 지원
2024-02-05 오정은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5일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를 통해 5개 구군 가족센터 저소득 다문화 200세대에 2,000만원 상당의 홍삼스틱 및 해조류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5일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를 통해 5개 구군 가족센터 저소득 다문화 200세대에 2,000만원 상당의 홍삼스틱 및 해조류선물세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