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산·백년건축, 친환경 북극곰 굿즈 전달

2024-02-26     김기곤 기자
울산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과 ㈜백년건축(대표 전득귀)은 국제 북극곰의 날을 하루 앞둔 26일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친환경 북극곰 굿즈를 전달했다.

울산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과 ㈜백년건축(대표 전득귀)은 27일 국제 북극곰의 날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친환경 북극곰 굿즈를 전달했다.

우시산과 백년건축 등에 따르면 굿즈는 북극의 빙하가 녹아버려 집을 잃고 가족과 헤어지게 된 어린 북극곰 '곰이'의 생존 여행기를 담은 환경 동화책 '우리 집이 사라졌어!'(글·그림 하선정, 편집·감수 박소연)와 폐PET병을 활용해 만든 우산, 티셔츠 등 모두 25세트로 구성됐다.

한편 매년 2월 27일은 국제 북극곰의 날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국제 북극곰 보호단체인 PBI(Polar Bear International)가 2006년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보존하고자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