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ESG캠페인·환경정화 실시

2024-05-06     김기곤 기자
울산신용보증재단이 54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ESG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54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ESG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ESG경영 실천을 위해 전 직원이 기후 위기에 공감하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 '친환경 소비의 날', '무탄소 이동의 날', '녹색자원 순환의 날'로 구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벌였다.

또 지역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환경보호 및 자연보전에 솔선수범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를 위해 동천강 자전거길(내황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쾌적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김용길 이사장은 "지구 온난화 등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