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병원들,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 행사
2024-05-28 윤병집 기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이번 사랑의 헌혈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울산지역의 환자들을 돕는 것은 물론 평소 나눔 활동에 관심이 있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기회를 갖기 힘들었던 임직원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좋은병원들(좋은문화, 좋은삼선, 좋은강안, 좋은삼정, 좋은선린병원)은 대한적집자사와 함께 매년 혈액이 필요한 환자를 돕기 위한 단체헌혈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수급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로 옮겨져 외상환자, 응급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 등에게 사용된다.
좋은병원들 관계자는 "직원들의 뜻깊은 마음으로 모은 헌혈증이 치료받는 환자들의 삶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 나눔의 소중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