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래문화재단, 전 생애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진행
2024-05-30 고은정 기자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2012년부터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토요일에 운영되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합·확대해 전 생애별 문화예술교육으로 개편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재단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청년, 중장년을 대상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마주보다>', '예술 쉼표<소소살롱>', '편식 없는 문화 장보기'로 울산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정보와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