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래문화재단, 전 생애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진행

2024-05-30     고은정 기자
(재)고래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하는 2024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운영자로 선정돼 6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2012년부터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토요일에 운영되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합·확대해 전 생애별 문화예술교육으로 개편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재단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청년, 중장년을 대상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마주보다>', '예술 쉼표<소소살롱>', '편식 없는 문화 장보기'로 울산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고래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정보와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