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년 창업가, 위기청소년 대상 사회환원활동 진행
2024-08-06 정수진 기자
이날 행사는 르뱅쿠키만들기 원데이크래스를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 창업가들이 함께 했다.
울산 남구의 '청년창업점포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들은 사랑의 피자나눔, 가족사진 촬영, 원데이클래스 등 창업점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남구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청년점포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에텅 대표는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위기청소년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쿠킹클래스를 통해 따듯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게라도 나의 온정을 전하고 싶어 사회환원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수진 기자 ssjin3030@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