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 저소득 소외계층 1억5000만원 '성금'

울주자원봉사센터 등 복지시설 사회 취약층·아동지원사업 활용

2025-03-06     김상아 기자
LS MnM㈜이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박성실 LS MnM㈜ 제련소장,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인식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LS MnM㈜이 6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박성실 LS MnM㈜ 제련소장,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인식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성금은 울주군 내 복지 관련 시설인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울주푸드뱅크마켓,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배분해 사회적 취약계층과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실 제련소장은 "울주군 소재 기업으로서 올해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LS MnM㈜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S MnM㈜은 2018년부터 울주군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하며 8년째 따뜻한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아 기자 secrets2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