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정 '묵죽', 한마음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대상
한글서예 유경태 '정철의 사미인곡 중에서' 한문서예 조선희 '풍아, 청고 六言對聯' 회화 조종숙 '버릴 수 없는 것들' 민화 류미영 '봉하군봉도', 부문별 최고 영예
2025-07-09 고은정 기자
전국공모 울산 남구 <제24회 한마음미술대전>에서 문인화 부문 박화정의 '묵죽' 민화 부문 류미영의 '봉하군봉도', 한글서예부문 유경태의 '정철의 사미인곡 중에서' , 한문서예부문 조선희의 '풍아, 청고(六言(육언)對聯(대련))' , 회화 부문 조종숙의 '버릴 수 없는 것들'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9일 제24회 한마음미술대전 운영위원회는 6월 30일~7월 1일 공모를 진행한 문인화, 민화, 사진, 조각, 한글서예(현대, 캘리그라피), 한문서예, 회화(한국화, 서양화) 부문 입상 작품 189점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열리며, 같은 장소에서 9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 입상 작품 189점, 추천·초대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제24회 한마음미술대전은 울산 남구문화원이 주최하고 한마음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울산 남구가 후원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