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성료'
울산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임길홍·이하 울아연)는 지난 24일 남구 신정현대홈타운2단지 내에서 어려운 농민돕기 일환으로 울산광역시 아파트 입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도농상생 영양군 농특산물 제3회 직거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직거래 행사에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임길홍 울아연 회장,이상기 남구의회 의장,임금택 남구의원,심규화 울아연 자문위원장, 김초한 영양군 읍장,우일정 이장협의회장,조지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울아연 임원을 비롯한 실무자,아파트 입대의 회장,입주민,관리소장,관계자 등 1,000여 명이 방문 및 직거래 구매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햇고추(가루),햅쌀,꿀,송이버섯,나물류 등 30여종의 영양군 농특산물로 울산아파트 입주민과 시민 등의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임길홍 회장은 "이번 영양군 농특산물 직거래는 3회차 행사로 아파트 입주민분들께 신선하고,우수한 특산물을 제공해 기쁘고, 향후 영양군과 영양고추유통공사와의 지속가능한 직거래 행사를 통해 울산광역시 아파트 입주민과 함께하는 도농상생 영양군 직거래 행사가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울산광역시에 도농상생 직거래 3회 행사를 통해 도시소비자들에게 영양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농특산물로 대도시 소비자들의 마음을 매료시켜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농상생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향후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계절에 맞게 직거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