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불판 공장 화재…20대 작업자 2도 화상

2025-12-29     강은정 기자
29일 오후 12시 47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불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29일 오후 12시 47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불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작업자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1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불순물 처리 공정 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