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생활 인프라 품었다…양산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분양
지하 3층~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 453세대 교육·교통·의료 등 최적 입지
2026-01-05 박현준 기자
양산복지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 총 453세대 단지다.
전용면적별로 △59㎡ 48세대 △76㎡ 145세대 △84A㎡ 171세대 △84B㎡ 89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76㎡ 19세대, 84A㎡ 73세대, 84B㎡ 70세대 총 162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힐스테이트는 대한민국 아파트 브랜드 평판 1위에 빛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양산 물금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경남 양산시의 중심인 물금 일대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 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범어초등학교 인근 상권과 남양산역 일대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편의점,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도보 생활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최초의 종합의료타운으로 최첨단의 전문 진료는 물론 재활, 어린이, 치과, 한방 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특화된 진료 및 클리닉이 가능하다.
교통 환경으로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통해 부산 중심지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KTX 물금역을 이용하면 부산, 진주, 창원 등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오봉로, 범어로 등 주요 도로를 통해 양산 시내 어디든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과 경부고속도로 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 김해 등 인접 도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예정돼 있는 국지도 60호선 2단계, 도시철도 양산선, 남물금 IC 등이 완공되면 지금보다 훨씬 편리한 교통여건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부산과의 접근성이 향후 더 뛰어날 예정으로 부산에 직장을 둔 거주자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단지 북측으로는 오봉산이 이어져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으며, 새들천 산책로, 디자인공원, 음악분수공원 등도 밀접해 있어 더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오봉초등학교와 범어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황산초등학교, 범어고등학교, 물금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들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남양산역 주변에는 학원가와 독서실도 밀집되어 있어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양산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의 입주 시점인 2029년 1~2월이 되면 공급 물량 부족으로 신축 아파트의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브랜드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물금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만큼 청약 성적도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 물금읍 범어리 2762-10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055-366-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