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이 내려앉은 태화강국가정원이 7,000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내뿜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울산매일신문UTV 주최로 28일 열린 제23회 태화강 국제마라톤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러너들이 은빛 물결치는 태화강 변을 질주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완주를 향한 땀방울과 환희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편집자 주
울산매일신문UTV가 주최·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한 ‘제23회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가 7,000여 명의 역대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지난 28일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수화 기자지난 28일 ‘제23회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 동호인 및 시민들이 출발선 앞에서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제23회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가 열린 지난 28일 참가자들이 행사에 참석한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윤종오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본지 이연희 대표이사 등과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김두겸 울산시장, 본사 이연희 대표이사, 이성룡 울산시의장, 윤종오 국회의원,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가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동호인과 시민들이 봄 향기 가득한 개나리 핀 태화강변을 달리고 있다. 울산매일미디어포럼카피바라 복장을 한 참가자가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아빠와 딸이 밝은 모습으로 대숲 가득한 강변길을 달리고 있다. 이수화 기자풀 코스 참가자들이 유채꽃 활짝 핀 울산 중구 태화강변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울산매일미디어포럼하프 코스 참가자들이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인근 벚꽃길을 달리고 있다. 울산매일미디어포럼풀코스를 완주하고 골인 지점을 향해 달려오는 아빠를 본 한 아이가 두 팔 벌려 달려 나가고 있다. 이수화 기자5km에 참가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풀코스 구간 신정식 참가자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풀코스 구간 임태현 참가자가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대회 참가자들이 본인의 기록이 표시된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수화 기자제23회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동호인과 시민들이 초록빛 가득한 십리대밭을 따라 신나게 달리고 있다. 울산매일미디어 포럼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에서 단체상을 수상한 울산농협, 일진에이테크㈜&일진기계, 달리는 사람들, 금양그린파워㈜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