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적십자에 제빵봉사 3000만원 지원

재료비·‘빵나눔터’ 운영 활용

2026-04-12     조혜정 기자
S-OIL은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박성훈 S-OIL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빵 재료비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S-OIL 박성훈 상무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서 제빵 재료비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제빵 봉사활동을 위한 재료비와 ‘빵나눔터’ 운영에 사용된다.

박성훈 S-OIL 상무는 “울산 시민 누구나 즐겁게 제빵 봉사에 동참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S-OIL이 적극 후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내 제빵실 ‘빵나눔터’는 작년 한 해 동안 자원 봉사자 총 2,623명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관내 4만2,305명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갓 구운 빵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