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美選] 이달우 작 ‘화려한 변신_1337’

2026-04-20     고은정 기자
이달우 작 화려한 변신 _ 1337. 울산미술협회 제공
작가는 입으로 말하지 말라. 작품이 말하도록 하라.

그 작은 입술은 화를 불러들이는 통로이니라.

학위를 얻는데, 마음을 쓰지 말라. 학위가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위대한 사기꾼이어라. 만 사람이 그의 작품과 함께하기를

기대하며 작업실에 땀을 흘린다.

작가가 작업실에서 죽으면 순직이라 했다. 작업실은 그 만의 세계요,

그 만의 소우주이니라. 그 우주는 언제나 작가와 함께 이니라.

-작가 노트 중에서


이달우 작가=안남용 사진가 제공
△국전 입선 4회 외 다수

△아세아 현대미술제(일본 동경도미술관), 서울 현대미술제 외 다수

△작품소장-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울산시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밀양시청. 울산지방법원 등

△현) 한국미술협회 회원. 대한민국국전작가협회 고문. 울산예총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