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구보건복지협회, 자활센터 이용자 건강권 보장 ‘맞손’
울산남구지역자활센터 협약 취약계층 건강증진 상호협력
2026-04-22 고은정 기자
이번 업무협약은 자활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연계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김세영 본부장은 “자활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지원으로 질병 예방과 조기 치료 등 건강 증진을 도모해 자활 의지 역량을 높일 수 있다”라며 “자활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회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