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 정기총회…건설산업 발전 도모

2026-04-22     조혜정 기자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회장 장홍수)는 22일 JW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회원사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가 공사비 안전·혁신·상생을 기반으로 한 건설 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한 목소리를 냈다.

울산시회는 22일 JW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회원사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결정의 건과 △2025회계연도 수입·지출 결산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장홍수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 회장은 “현재 우리 건설산업은 인건비 상승과 강화된 안전 규제 등으로 건설공사비 지수가 여전히 높아 건설사 수익성 개선이 가로막혀 있는 상태”라며 “더욱이 중동 전쟁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적정 공사비 확보와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