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유럽 현지 항만물류 세미나 성료

2026-05-10     김성대 기자
지난 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우리 수출기업 유럽 진출 지원을 위한 ‘유럽지역 부산항 물류 세미나’ 진행 모습.-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현지 시간 6일 오후, 독일 뒤셀도르프 Melia Düsseldorf에서 세계 최대 포장산업 박람회인 Interpack 2026과 연계,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 기업과 유럽 소재 기업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 지원 방안 소개 등 안정적인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유럽지역 부산항 물류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