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읊다] 이월끝자락 2026-05-12 고은정 기자 김정수 김정수 선잠 깬 산 도랑물 봄소식 받아 읽고 배리끝 휘돌아 와 태화강 잠시 쉴 때 십리 대 마디마디 열어 피리 소리 강물 소리 201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조집 「거미의 시간 」 외 2015년 울산시조 작품상 수상 2020년 제1회 최현배 외솔시조문학대상 신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