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도아트, 대관 공모 선정작가 3인 개인전 동시 개최
6월28일까지 장하나·이민희·차보리 작품전
2026-05-18 고은정 기자
6월 28일까지 열리는 장하나의 ‘안아: 초록에 둘러싸여서’, 이민희의 ‘푸른 빛 개화’, 차보리의 ‘스스로 접히는 빛’이다.
장 작가는 울산대학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총 2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서 본격적인 작업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다.
이 작가는 영남대학교 한국회화과를 졸업한 뒤 두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2025 Next Ground: 젊은 대구 작가들’(2025, 신세계갤러리, 대구) 등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가해 왔다.
차 작가는 울산대학교와 동 대학원,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각각 서양화와 미디어아트를 전공했으며, 현재 울산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예술학부 객원교수로서 있다. 개인전 ‘빈 신호’(2025, 그리고갤러리, 울산) 등을 열었으며,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페어에 참가했다.
전시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