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년 유권자 117인 “임현철 남구청장 후보 지지”
2026-05-18 강은정 기자
임현철 후보를 지지하는 남구 청년 유권자 일동은 지난 17일 공식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며 “말뿐인 위로나 단기성 정책이 아니라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임현철 후보의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적 리더십에 신뢰하며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 선언은 남구에서 일하고 배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청년들은 “타성에 젖은 정치와 뻔한 대책으로는 당면한 청년들의 민생 위기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며 “임현철 후보가 약속한 청년 자립 생태계 조성과 양질의 미래 일자리 정책, 젊은 감각의 과감한 실행력이야말로 정체된 남구를 바꿀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임 후보는 형식을 따지지 않는 현장간담회와 거리 소통으로 청년의 진짜 목소리를 끊임없이 경청해왔다”며 “청년 눈높이에서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바로 세울 진짜 지도자는 임현철 후보 뿐”이라고 설명했다.
남구지역 청년들은 “청년이 당당히 꿈꾸고 정착할 수 있어야 남구의 밝은 미래도 존재한다”며 “임현철 후보와 함께 공정하고 역동적인 내일을 만들기 위해 후보의 승리 순간까지 끝까지 발맞춰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