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매美選] 손돈호 ‘Spirit2613’
2026-05-18 고은정 기자
모든이에게 다 원만한 사람이 없듯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림도 없다.
작가는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감상자는 느끼고 싶은 것을 보고 느낀다.
보편적 상식적 가치가 있다면
선택적 호감도 있다.
그럼으로 다양성이 존재하고
그 속에서 이해와 조화로움이
생겨나는 것.
단체, 초대, 기획전 다수
2003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1997목우회 대상
울산미술 올해의 작가
울산미술협회 회장 역임
현 신작전,심상전, 울산구상작가전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