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부소방서, 폐차 활용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

2026-05-21     김귀임 기자
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북부소방서 제공
울산 북부소방서는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21일 북구 연암동 소재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동차를 활용한 구조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교통사고 등 복잡·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실전과 같은 상황을 재현한 내실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구조대원의 안전을 함께 확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