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울산의 밝은 미래, 우리 손으로”…뜨거운 민심
2026-06-03 정수진 기자
울산의 새로운 4년을 결정할 지방선거일, 시민들이 한 표의 무게를 안고 투표소로 향했다. 어르신부터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부모까지, 세대를 아우른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울산 전역의 투표소에서 주권자들은 저마다의 선택으로 지역의 미래를 그려냈다. 울산의 선택을 화보에 담았다.
울산의 새로운 4년을 결정할 지방선거일, 시민들이 한 표의 무게를 안고 투표소로 향했다. 어르신부터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부모까지, 세대를 아우른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울산 전역의 투표소에서 주권자들은 저마다의 선택으로 지역의 미래를 그려냈다. 울산의 선택을 화보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