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생활문화센터, 호국의 달 어울림 한마당

2026-06-09     고은정 기자

주민·동아리 회원 100여명
13일 공연·한마음 게임 진행
25일 스마트폰 사진 특강도

울산북구생활문화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북구생활문화센터 제공.
울산북구생활문화센터(이하 ‘북생문’)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북생문’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민과 동아리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생활문화 동아리 회원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동아리 활성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다.

어울림한마당에서는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과 한마음 게임을 진행한다. 신발 던져 과녁 맞히기, 바둑알 튕기기, 이구동성, 투호 게임, 스피드 게임과 함께 경로당 어르신을 초청해 노래자랑도 마련한다.

25일 오후 2시 박수연 뉴미디어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AI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에 예술 더하기’를 주제로 사진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 프로필 사진 촬영, 프로필사진을 AI를 활용하여 감성적인 스타일로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