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람병원, 신생아 귀 교정 장치 특강 ‘호응’
울산대병원 강병철 교수 초청 ‘해피뉴이어’ 성공 임상 등 공유
2026-06-09 김상아 기자
이번 특강은 선천성 귀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수술 없이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수술적 교정 장치인 ‘해피뉴이어’의 원리와 임상적 유용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병철 교수는 신생아 귀 기형의 유형별 정확한 진단 기준과 조기 교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다양한 교정 성공 사례들을 상세히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다.
보람병원 관계자는 “울산대병원 진료협력 의료기관으로 이번 특강을 통해 신생아의 ‘귀 기형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에 공감하며,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