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섬유제품 제조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6-06-15 심현욱 기자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6시 58분께 울산 남구 장생포동의 한 섬유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소방력 57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만인 7시 54분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