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성금 5700만원 전달
2007년부터 19년째 지속 울산 보훈단체·보훈가족 지원
2026-06-23 조혜정 기자
S-OIL은 2007년부터 19년째 호국보훈의 달에 울산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도 보훈성금 총 5,700만원을 지역 9개 보훈단체 및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S-OIL이 전달한 성금은 각 보훈단체를 통해 회원들의 복지 증진 활동에 쓰이며, 일부는 저소득 보훈가족의 생계비 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S-OIL 박성훈 상무는 “S-OIL은 울산에서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매년 이 같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