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정회, 6월 정례회…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관람 소통
2026-06-23 강은정 기자
이진용 회장은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관람을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직 시의원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울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라고 밝혔다.
전․현직 의원으로 구성된 울산광역시의정회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지방자치제도 발전과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