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국가서비스대상’ 4년 연속 2개 부문 동시 수상

서비스 차별화·고객중심 마케팅 ‘주유소부문’ 9년 연속 1위 ‘기염’ ‘주유APP부문’ 4년 연속 1위 차지

2026-06-24     조혜정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App(My S-OIL)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S-OIL 제공
S-OIL이 대한민국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부문 9년 연속 1위’·‘주유App(My S-OIL)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18년에 도입된 <국가서비스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이다. S-OIL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서비스로 고객기반을 지속 확대함은 물론,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S-OIL은 캐릭터 ‘구도일’을 활용한 TV광고,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SNS마케팅, 스포츠∙문화공연을 활용한 체험마케팅 등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왔다. 또 메가커피, 이마트24편의점, 노브러쉬 자동세차 ‘워싱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회사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전문가 서비스 컨설팅 ‘YES팀(Yellow Excellent Service Team)’ 운영 등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고객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MY S-OIL APP’은 주유소 찾기, 빠른주유(S-OIL Pay) 등 편리한 주유 경험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유사 최고 수준인 리터당 최대 4원의 보너스 포인트와 단골 고객을 위한 등급별 혜택을 운영한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빠른주유’는 신용카드, 포인트, 모바일 상품권 등을 함께 적용해 결제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용 고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라는 원칙 하에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