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 건설의날 ‘국무총리 표창’

2026-07-09     고은정 기자
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주) 대표이사(본지 독자권익위원)이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후, 한성숙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지 독자권익위원인 송병철 울산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가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등 정부 관료와 국회의원, 건설 관련 단체장, 정부 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인공지능(AI) 융합 시대에 건설산업 역시 AI 인프라 구축과 기술 도입을 확산해 미래산업으로 도약한다는 다짐을 담아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진행됐다.

송 대표이사는 30여년 간 건설기계업계에 종사해 오면서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응급복구 지원, 조종사 안전교육,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해소 등 건설산업 안전 기반 강화를 위해 노략해왔다.

특히 ‘시·도 회장단협의회’의 상생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울산지식산업로봇진흥회’를 창립하여 AI기반 초·중·고 기초 과학기술 인재 육성과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