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바른병원, 누적 내원 8만명 달성…울산 대표 척추 관절병원 ‘성장’

2026-07-13     김상아 기자
참바른병원이 개원 이후 누적 환자 8만명을 달성하며 울산 지역 척추·관절 치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참바른병원 제공
참바른병원이 개원 이후 누적 환자 8만명을 달성하며 울산 지역 척추·관절 치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참바른병원은 척추 시·수술 1만례 이상, ​주사치료 23만건, ​도수치료 15만건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척추·관절 질환의 비수술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5명의 의료진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 내 CT·MRI 검사와 영상 판독, 시술까지 당일 가능한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귀현 참바른병원 병원장은 “누적 환자 8만명 달성은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과 비수술 중심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