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숙박업소 화재…20대 여성 중상 2026-07-15 심현욱 기자 15일 오전 12시 6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오전 12시 6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숙박업소 건물 6층에서 불이 나 20대 여성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 26대, 소방력 70명을 동원해 16분만에 불을 모두 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