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숙 중구 다운동 통장회장, 인구정책 유공 국무총리 ‘표창’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서 수상
2026-07-20 윤병집 기자
이명숙 다운동 통장회장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다운동 제17통장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다운동 통장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명숙 다운동 통장회장은 전입세대 및 신혼부부 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제도 등을 안내하는 등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힘썼다.
추가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어르신 복지 증진에 이바지했다.
한편, 김영길 중구청장은 20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이명숙 다운동 통장회장을 비롯한 다운동 통장회 임원진을 만나 지역 발전 및 주민 화합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