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수·금·토 야간 연장 운영
10월 5일까지 오후 8시까지 문 열어 극사실주의 전시 ‘가장 완벽한 환영’ 연계
2026-07-26 고은정 기자
미술관 야간연장은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되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지난 7월 2일부터 개막한 특별전 국제 극사실주의(하이퍼-리얼리즘) ‘가장 완벽한 환영’ 전시와 연계해 운영된다.
‘가장 완벽한 환영’ 전시는 호주,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한국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작가 13인의 회화와 조각 작품 100점을 울산 최초로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 전시다.
이와 함께 울산시립미술관에서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팬레터’, ‘동행:아이와 보는 미술’, ‘줄리안 오피’ 전시도 야간시간대에 관람할 수 있다.
‘가장 완벽한 환영’ 입장권을 구입하면 울산시립미술관의 모든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예약 및 전시정보는 티켓링크를 비롯해 울산시립미술관 누리집(https://www.ulsan.go.kr/u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