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산시협회장배 종별동호인 볼링대회 ‘성료’
2026-07-26 윤병집 기자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부터 성인부, 장년부까지 380여명의 볼링 동호인이 출전해 각 종별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 1일 차인 25일에는 미래 꿈나무인 학생부와 패기 넘치는 50대 이하 성인부 경기가 열렸으며, 2일 차인 26일에는 노련미 자랑하는 50대 이상 장년부 경기가 열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명승부를 만들어 냈다.
김철욱 시체육회장은 “학생부터 장년층까지 동호인 간의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축제가 되길 바라며,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