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의원,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법률소비자연맹 평가 상위 25% 선정 대표발의 135건·본회의 통과 35건
2026-07-27 백주희 기자
27일 김태선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지표에 따라 분석·평가해 상위 25%에 속하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도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및 통과율 △공동발의 법안 통과 실적 및 통과율 △국정감사 현장 출석 및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예결위 활동 등 모두 12개 항목을 계량화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동안 135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이 가운데 35건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김 의원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효성 있는 입법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