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자동차 부품산업 활로 모색...육성협의회 개최
2026-07-28 김귀임 기자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동권 북구청장을 비롯해 자동차 부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북구 기업 지원 시책 안내를 시작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와 제조AX’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최근 자동차 부품 업계의 흐름과 당면 과제를 공유하고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자동차부품산업은 우리 구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학·연·관 협력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