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울주진하해변축제’ 7월 31일 개최
2026-07-29 신섬미 기자
축제는 비스타와 메리트무용단의 신나는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가수 추혁진과 안소미를 비롯해 안이숙, 장재호, 민영아가 무대에 올라 트로트와 대중가요 등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 축제 공연과 함께 각종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름밤 해변 산책도 즐길 수 있어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아름다운 진하해수욕장의 풍경과 신나는 공연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