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이어 야산…울주군 화재 잇따라
2026-07-29 신섬미 기자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께 온양읍 한 야산에서 흰 연기가 많이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에 차량 8대와 26명을 동원해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껏다.
앞서 오전 9시 31분께 온양읍의 한 공장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1시 57분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공장 내 직원 2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