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피해 시원한 야간 물놀이

2026-08-02     최지원 기자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등 폭염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울산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불볕 더위를 피해 야간 시간을 이용해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